EABO1 호주 AS9 헌츠맨 실사격 성공: 남중국해 '바다 위의 포병' 전략 (방호력, 원정 작전, 방산 수출) 자주포를 단 한 대도 보유하지 않았던 나라가, 세계 최고 수준의 고스펙 자주포를 운용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몇 년에 불과했습니다. 바로 남반구의 안보 거점, 호주의 이야기입니다. 34년간 군 생활을 하며 포병 화력 전력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던 지휘관의 입장에서, 이 변화는 단순한 해외 무기 도입 소식 그 이상으로 다가왔습니다.호주 포트 웨이크필드 시험장에서 국산 K9을 호주 맞춤형으로 개량한 AS9 헌츠맨(Huntsman)의 첫 실사격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는 소식은 현대 전술과 인도-태평양 전략 측면에서 되짚어볼 지점이 아주 많습니다.견인포의 시대가 끝났다는 증거: '슛 앤 스쿳'과 방호력의 본질군에서 포병 부대의 훈련이나 이동 모습을 한 번이라도 옆에서 지켜본 분이라면 잘 아시겠지만, 차량 뒤에.. 2026. 6. 11. 이전 1 다음